간단 요약
- 미군이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기지를 미사일로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 이번 공격으로 길란주 혁명수비대 해군기지 내 장비 일부가 손상됐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추가 충돌 가능성과 중동 리스크가 국제유가, 안전자산 수요,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군이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기지를 미사일로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는 신화통신을 인용해 이란 매체가 이란 당국자를 인용, 미군이 이날 이란 길란주에 있는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기지를 공격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격 대상은 길란주 내 혁명수비대 해군기지다. 알리 바게리 길란주 부주지사는 이번 공격으로 기지 내 장비 일부가 손상됐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은 추가 충돌 가능성과 중동 리스크가 국제유가, 안전자산 수요,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