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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토큰화 주식 거래량, 1년 새 2400배 증가"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 기반 토큰화 주식 거래량이 1년 만에 약 2400배 증가해 33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올해 상반기 솔라나 기반 토큰화 주식 거래량이 49억달러로, 지난해 하반기 7억7500만달러 대비 6배 이상 늘었다고 전했다.
  • 일본 SBI홀딩스솔라나재단이 일본 내 온체인 금융 인프라 구축과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을 함께 다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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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솔라나(SOL) 기반 토큰화 주식 거래량이 1년 만에 약 2400배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솔라나 네트워크의 토큰화 주식 거래량은 지난해 134만달러에서 최근 33억2000만달러로 늘었다.

토큰화 주식은 전통 주식의 가격이나 권리를 블록체인 기반 토큰 형태로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이번 거래량 급증은 주식 등 전통 금융자산이 온체인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빨라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같은 기간 솔라나 네트워크 내 토큰화 자산 거래도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토큰화 주식 거래량은 지난 4월 6억7000만달러에서 지난달 33억달러로 증가하며 해당 부문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솔라나 기반 토큰화 주식 거래량은 49억달러로, 지난해 하반기 7억7500만달러 대비 6배 이상 늘었다.

한편 기관 관심은 미국 밖으로도 확산되고 있다는 평가다. 일본 SBI홀딩스는 최근 솔라나재단과 협력해 일본 내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측은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을 함께 다룰 계획이다.

#토큰화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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