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7월 제조업 PMI 예비치 53.8이 시장 예상치 54.4를 하회하고 이전치 53.9보다 소폭 하락했다고 전했다.
- 같은 기간 서비스업 PMI 예비치 53.6이 시장 예상치 51.3과 이전치 51.2를 크게 상회하는 급반등을 보였다고 밝혔다.
- 제조업과 서비스업 PMI가 모두 50을 상회해 미국 민간 부문 경기 확장세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의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시장 예상치를 밑돈 반면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24일 S&P글로벌에 따르면 미국의 7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53.8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인 54.4를 밑돌았으며, 이전치인 53.9보다도 소폭 하락했다.
반면 같은 기간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53.6을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인 51.3과 이전치인 51.2를 모두 크게 웃돌았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경기 확장과 위축을 구분한다. 제조업과 서비스업 지수가 모두 50을 웃돌면서 미국 민간 부문의 경기 확장세는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제조업의 성장세는 다소 둔화한 반면 서비스업 경기는 예상보다 강한 흐름을 보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