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27일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악시오스를 인용해 네타냐후 총리가 28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네타냐후 총리는 방미 기간 고(故)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의 장례식 참석 일정도 있다고 전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27일 워싱턴을 방문한다.
24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악시오스를 인용해 네타냐후 총리가 28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방미 기간 고(故)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의 장례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