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혁신위원회, 디지털상공회의소, 블록체인협회가 미국 상원에 클래리티(CLARITY Act) 법안 본회의 심의 우선 추진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 이들 단체는 존 튠 공화당 원내대표와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공동 서한을 보내 해당 법안을 위한 건설적인 초당적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들 단체는 이러한 논의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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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혁신위원회(Crypto Council for Innovation), 디지털상공회의소(Digital Chamber), 블록체인협회(Blockchain Association)가 미국 상원에 클래리티(CLARITY Act) 법안의 본회의 심의를 우선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존 튠 공화당 원내대표와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공동 서한을 보내 "해당 법안을 위한 건설적인 초당적 협상이 계속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며 "이러한 논의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