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코인판 해킹 사고…올 상반기에만 13억달러 피해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올해 상반기 디지털자산 업계에서 발생한 해킹 규모가 13억200만달러에 달했다고 전했다.
- 해킹 사고는 총 224건 발생했으며, 주된 원인은 접근 권한 탈취라고 전했다.
- 피싱으로 인한 해킹 피해는 오스티움, 블렌드 프로토콜, 본조 등을 포함해 총 2억8200만달러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올해 상반기 디지털자산 업계에서 발생한 해킹 규모가 13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온체인 렌즈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올해 상반기 디지털자산 해킹 사고는 총 224건 발생했으며, 피해 규모는 13억200만달러에 달했다"라고 전했다.
올 상반기 발생한 해킹 사고의 주된 원인은 접근 권한 탈취였다. 주요 사례로는 켈프DAO 사건(2억9200만달러), 드리프트(DRIFT) 해킹 사고(2억8000만달러), 휴머니티(H) 해킹 사고(3100만달러) 등이 접근 권한 탈취로 인해 발생했다.
피싱으로 인해 발생한 해킹 피해 규모도 컸다. 오스티움(2400만달러), 블렌드 프로토콜(1086만달러), 본조(900만달러) 등이 피해를 입었으며, 총 규모는 2억8200만달러에 달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