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기간 원유 115억달러 판매…연간 목표의 60% 이상 달성"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란 석유부는 전쟁 기간 동안 115억달러 규모의 원유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 이란 석유부는 휴전 기간에도 65억달러의 원유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란 석유부는 전쟁과 국제 제재에도 불구하고 연간 원유 판매 수입 목표의 60% 이상을 이미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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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석유부는 전쟁 기간 동안 115억달러 규모의 원유를 판매했으며, 휴전 기간에도 65억달러의 원유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 석유부는 전쟁과 국제 제재에도 불구하고 올해 예산에 반영된 연간 원유 판매 수입 목표의 60% 이상을 이미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