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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랩스, 챕터11 파산보호 신청…서비스는 정상 운영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스토리지랩스가 기존 부채 문제를 해결하고 사업을 재편하기 위해 미국 법원에 챕터11 파산보호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 구조조정 기간에도 고객 대상 서비스는 중단 없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며, 재편 후 경영진과 커뮤니티, 스토리지 토큰 보유자투자자들이 지분을 공동 보유하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스토리지랩스는 일반 투자와 보조금으로 약 500만달러, 2017년 스토리지 토큰 판매로 약 3000만달러를 확보해 총 350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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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탈중앙화 클라우드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토리지(STORJ)를 개발한 스토리지랩스(Storj Labs)가 미국 법원에 챕터11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2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스토리지랩스는 기존 부채 문제를 해결하고 사업을 재편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챕터11 절차에 들어갔다.

회사는 구조조정 기간에도 고객 대상 서비스는 중단 없이 정상적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구조조정이 완료되면 경영진과 커뮤니티, 스토리지 토큰 보유자 및 투자자들이 재편된 회사의 지분을 공동으로 보유하는 구조가 마련될 예정이다.

스토리지랩스는 과거 일반 투자와 보조금 등을 통해 약 500만달러를 조달했다. 지난 2017년 스토리지 토큰 판매를 통해서는 약 3000만달러를 확보해 총 조달 규모는 약 3500만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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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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