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Glassnode)가 26일(현지시간) 주간 온체인 연구 보고서를 통해 "아마존 관련 보도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했지만 온체인 거래량은 약세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지난 5월 비트코인 폭락 이전 비트코인의 일일 거래량은 160억달러에 달했지만, 이후 꾸준히 하락해 현재 50억달러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며 "최근 큰 가격 움직임과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온체인 거래량은 큰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2017년과 같은 되돌림과 장기 약세장으로 인한 거래량 붕괴는 일어나지 않았다"며 "좀 더 두고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지난 5월 비트코인 폭락 이전 비트코인의 일일 거래량은 160억달러에 달했지만, 이후 꾸준히 하락해 현재 50억달러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며 "최근 큰 가격 움직임과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온체인 거래량은 큰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2017년과 같은 되돌림과 장기 약세장으로 인한 거래량 붕괴는 일어나지 않았다"며 "좀 더 두고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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