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SEC에 제출한 8-K 보고서를 통해 STRC 28만8930주를 약 2500만달러 규모로 자사주 매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지 않았으며, 26일 기준 비트코인 보유량 84만3775개와 평균 매입 단가 7만5476달러라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의 미국 달러 준비금은 37억5000만달러로 늘었으며, 해당 준비금으로 우선주의 배당금을 약 2.1년간 지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세계 최대 규모 비트코인(BTC) 재무 기업 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STRC 28만8930주(약 2500만달러 규모)에 대한 자사주 매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지 않았다. 26일 기준 회사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3775개이며,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476달러다.
미국 달러로 구성된 스트래티지의 준비금은 기존보다 5억2500만달러 늘어난 37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 측은 "현재 준비금으로 우선주의 배당금을 약 2.1년간 지급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