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아시아 거래 시간대 6만3500달러 회복…나스닥 선물은 3개월 최저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은 아시아 거래시간 중 6만3065달러까지 하락했다가 6만3500달러 부근으로 회복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최근 24시간 기준 약 3% 하락했으나 나스닥 선물과 아시아 주요 증시보다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 나스닥100 선물은 2만7930선까지 하락해 3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이 아시아 증시 급락에도 장중 저점에서 일부 반등했다. 반면 나스닥100 선물은 3개월 만의 최저 수준으로 밀리며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는 여전히 위축된 모습이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아시아 거래시간 중 6만3065달러까지 하락한 뒤 6만3500달러 부근으로 회복했다.
비트코인은 이날 0시(UTC) 대비 0.3%, 최근 24시간 기준으로는 약 3% 하락했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나스닥 선물과 아시아 주요 증시보다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나스닥100지수 연동 미니 선물은 2만7930선까지 하락하며 지난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간 기준으로는 1.2% 내렸으며, 지난달 기록한 3만1000선과 비교하면 낙폭이 더욱 커졌다.
앞서 나스닥100지수 내 비중이 큰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 27일 약 5% 하락했다. 이날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국 코스피 지수가 10% 급락했으며, 일본 닛케이지수 등 주요 증시도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