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렘린궁이 우크라이나의 이란 선박 공격을 이란에 대한 공격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 크렘린궁이 우크라이나가 독일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와 카스피해 송유관 컨소시엄 시설 공격으로 카자흐스탄 피해를 초래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크렘린궁이 러시아의 특별군사작전이 반드시 성공해야 하며 우크라이나로부터의 위협을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크렘린궁이 우크라이나의 이란 선박 공격을 이란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28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크렘린궁이 "우크라이나의 이란 선박 공격은 이란에 대한 공격"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또한 크렘린궁은 우크라이나가 독일 노르트스트림 가스관을 폭파하고 카스피해 송유관 컨소시엄(CPC) 시설을 공격해 카자흐스탄에도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러시아의 '특별군사작전'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우크라이나로부터의 위협을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