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이더리움·솔라나 현물 ETP 출시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모건스탠리 투자운용이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상품(ETP)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모건스탠리 이더리움 트러스트(MSSE)'와 '모건스탠리 솔라나 트러스트(MSOL)'가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NYSE Arca)에 상장됐다고 전했다.
- 이번 상품 출시는 가상자산 ETP 상품군을 비트코인에 이어 이더리움과 솔라나까지 확대하는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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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투자운용이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가격을 각각 추종하는 현물 상장지수상품(ETP) 2종을 출시했다.
28일 모건스탠리 투자운용에 따르면 '모건스탠리 이더리움 트러스트(MSSE)'와 '모건스탠리 솔라나 트러스트(MSOL)'는 이날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NYSE Arca)에 상장됐다. 두 상품은 각각 이더리움과 솔라나 블록체인의 자체 가상자산인 ETH와 SOL의 가격 흐름을 추종한다.
모건스탠리 투자운용은 이번 출시가 투자자 수요에 맞춘 상품군 확대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회사는 올해 초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MSBT)'를 출시했다. MSBT는 미국 은행 계열 자산운용사가 선보인 첫 가상자산(암호화폐) ETP로, 지난 16일 기준 운용자산은 3억8100만달러를 넘어섰다.
이번 상품 출시로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에 이어 이더리움과 솔라나까지 가상자산 ETP 상품군을 확대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