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자산 6500억달러 증발…여전히 7000억달러 웃돌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순자산이 6월 이후 약 6500억달러 감소했다고 전했다.
- 이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 동반 하락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 투자자들은 현재 AI 성장세가 높은 기업가치를 정당화할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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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순자산이 스페이스X 기업가치가 정점을 기록한 지난 6월 이후 약 6500억달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동반 하락한 데 따른 것이다.
다만 머스크의 순자산은 여전히 7000억달러를 웃돌며 세계 최고 부호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CXMT) 창업자인 주이밍의 자산 규모보다 약 45배 많은 수준이다. 투자자들은 현재 AI 성장세가 높은 기업가치를 정당화할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