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다미에타 정박 美 소유 LNG 저장시설, 드론 공격 받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해상보안업체 앰브리(Ambrey)는 미국이 소유·운영하는 LNG 부유식 저장시설(FSU)이 이집트 다미에타(Damietta) 정박 중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 앰브리는 해당 LNG 부유식 저장시설(FSU)이 최소 한 차례 무인기(UAV)에 피격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 피해 규모, 인명 피해 여부, 공격 주체는 즉시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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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해상보안업체 앰브리(Ambrey)는 미국이 소유·운영하고 마셜제도 국적을 사용하는 LNG 부유식 저장시설(FSU)이 이집트 다미에타(Damietta)에 정박 중 최소 1대 이상의 무인기(UAV)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앰브리는 해당 시설이 최소 한 차례 드론에 피격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피해 규모나 인명 피해 여부, 공격 주체는 즉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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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