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코스피, 하락 시 매수 전략 확산…1만선 목표 유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씨티그룹은 외국인 자금 유입 확대와 연기금 매수세 개선, 개인투자자 거래 규제 강화 등을 근거로 투자자들이 코스피 하락 시 매수에 나서는 '바이 더 딥(Buy the Dip)'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 씨티그룹은 31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 목표치를 1만으로 유지했다고 전했다.
- 씨티그룹은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견조한 펀더멘털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정부의 정책 지원 가능성이 시장을 계속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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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그룹이 외국인 자금 유입 확대와 연기금 매수세 개선, 개인투자자 거래 규제 강화 등을 근거로 투자자들이 코스피 하락 시 매수에 나서는 '바이 더 딥(Buy the Dip)'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3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 목표치를 1만으로 유지했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견조한 펀더멘털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정부의 정책 지원 가능성이 시장을 계속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