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상원에 "8월 휴회 전 클래리티법 본회의 표결해야"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상원에 8월 의회 휴회 전 클래리티법(Clarity Act) 본회의 표결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전했다.
- 그레이스케일은 해당 법안이 관할권, 투자자 보호, 개발자 안전장치 등 복잡한 쟁점을 해결해 미국 국민이 필요로 하는 규제 명확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또한 그레이스케일은 수개월간의 초당적 노력으로 마련된 클래리티법이 본회의 표결을 진행할 준비가 됐다며 상원에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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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상원에 8월 의회 휴회 전 클래리티법(Clarity Act) 본회의 표결을 진행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그레이스케일은 "의원들과 보좌진들은 관할권, 투자자 보호, 개발자 안전장치 등 복잡한 쟁점을 해결하기 위해 수개월간 심의를 이어왔다"며 "그 결과 마련된 법안은 투자자를 보호하고, 합법적인 개발자들의 활동에 과도한 규제가 적용되지 않도록 하며, 미국 국민이 필요로 하는 규제 명확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어 "수개월간의 초당적 노력 끝에 이제 클래리티법은 본회의 표결을 진행할 준비가 됐다"며 상원에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