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인플레이션 감축폭 30%로 높인다…오늘 예비투표"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SOL) 네트워크가 거래 수수료 소각 비율을 높이고 신규 발행량 증가 속도를 낮추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두 제안이 모두 통과되면 연간 인플레이션 감소 폭이 30%로 확대되고 향후 6년간 SOL 신규 발행량이 약 13억6000만달러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하루 평균 SOL 소각량이 약 650개에서 9000개로 늘어나 SOL 공급 부담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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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네트워크가 거래 수수료 소각 비율을 높이고 신규 발행량 증가 속도를 낮추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와 관련한 제안 2건이 이날 초기 투표에 들어갈 예정이다.
두 제안이 모두 통과되면 솔라나의 연간 인플레이션 감소 폭은 30%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향후 6년간 SOL 신규 발행량이 현재 계획보다 약 13억6000만달러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하루 평균 SOL 소각량도 현재 약 650개에서 9000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신규 발행은 줄고 소각량은 늘어나는 만큼 SOL의 공급 부담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