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비트코인 1637개 매도로 보유량이 84만2138개로 줄었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의 달러 준비금이 40억달러로 확대됐으며 배당 지급 가능 기간이 2.3년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달러 준비금 2억5000만달러 증가와 STRC 우선주 8100만달러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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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가 지난주 비트코인(BTC) 1637개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달러 준비금은 40억달러로 늘었다.
3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비트코인(BTC)을 1637개 매도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2138개로 줄었다.
이날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회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회사가 달러 준비금을 2억5000만달러 늘리고, 8100만달러 규모의 STRC 우선주를 자사주로 매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달러 준비금으로 배당을 지급할 수 있는 기간은 57일 늘어난 2.3년으로 확대됐다. 스트래티지는 지난 2일 기준 비트코인 84만2138개와 달러 준비금 40억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