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금이 이란이 합의에 서명할 마지막 기회"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관련 상황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금이 이란이 합의에 서명할 마지막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의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란 관련 상황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