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템플턴, 캔톤 네트워크 슈퍼 밸리데이터 합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이 캔톤 네트워크의 슈퍼 밸리데이터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 프랭클린 템플턴은 자사 토큰화 플랫폼 '벤지 테크놀로지 플랫폼'을 캔톤 네트워크로 확장한 데 이어 네트워크 검증에 직접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 이번 합류는 기관투자자 중심의 토큰화 생태계 확대와 캔톤 네트워크 인프라 강화 움직임의 일환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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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월드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이 프라이버시 레이어1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의 슈퍼 밸리데이터(Super Validator)로 합류했다.
프랭클린 템플턴은 지난해 11월 자사 토큰화 플랫폼인 '벤지(Benji) 테크놀로지 플랫폼'을 캔톤 네트워크로 확장한 데 이어 이번에는 네트워크 검증에도 직접 참여하게 됐다.
이번 합류는 기관투자자 중심의 토큰화 생태계 확대와 캔톤 네트워크의 인프라 강화 움직임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