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존 튠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표결을 이번 주 안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튜는 상원 휴회 전인 이번 주 안에 클래리티법 표결을 진행할 것으로 여전히 예상한다고 밝혔다.
- 다만 클래리티법 표결은 민주당의 협조와 상원 지도부의 절차 진행이 필요해 최종 처리 여부는 향후 협상 결과에 달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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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튠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가 의회 휴회 전인 이번 주 안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표결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3일(현지시간) 워처구루(WatcherGuru)에 따르면 튠 원내대표는 "상원 휴회 전인 이번 주 안에 클래리티법 표결을 진행할 것으로 여전히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상원이 공개한 이번 주 본회의 일정에 클래리티법이 포함되지 않아 휴회 전 처리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나온 것이다.
다만 클래리티법 표결이 실제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협조와 상원 지도부의 절차 진행이 필요한 만큼, 최종 처리 여부는 향후 협상 결과에 달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