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백악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윤리조항 초당적 절충안에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전했다.
- 지난주 제출된 톰 틸리스와 루벤 가예고 상원의원의 '윤리조항 절충안'에 백악관이 답변하지 않으면서 이번 주 클래리티법 표결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 윤리조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족의 '가상자산 사업 이해충돌' 문제를 둘러싼 내용으로 민주당이 법안 통과의 핵심 조건으로 강화를 요구해 온 사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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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최대 쟁점인 윤리조항과 관련한 초당적 절충안에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3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에 따르면 백악관은 지난주 톰 틸리스 공화당 상원의원과 루벤 가예고 민주당 상원의원이 제출한 윤리조항 절충안에 아직 답변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이번 주 클래리티법 표결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법안의 최대 쟁점에 대한 합의도 여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윤리조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족의 가상자산 사업 이해충돌 문제를 둘러싼 내용으로, 민주당이 법안 통과의 핵심 조건으로 강화를 요구해 온 사안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