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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사임 안 한다…군과 완전히 한 뜻"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사임설을 부인하며 사임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자신이 군과 완전히 같은 입장에 있다며 군과의 결속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 그는 1월 사건의 사망자 수를 약 3000명 수준이라고 옹호하며 이를 3만~4만명으로 부풀린 비판 세력을 비난했다고 전했다.
사진=블루밍비트
사진=블루밍비트

이란 대통령이 일각에서 제기된 사임설을 일축하며 군과의 결속을 강조했다.

4일(현지시간)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나는 사임할 의사가 전혀 없다"며 "군과 완전히 같은 입장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들은 우리 사이를 이간질하려 한다"고 말하며 내부 분열을 조장하려는 시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난 1월 발생한 사건의 사망자 집계와 관련해서는 정부 발표를 옹호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일부 비판 세력이 실제 약 3000명 수준의 사망자 수를 3만~4만명으로 부풀리고 있다며 이들을 "비겁하고 반역적인 사람들"이라고 비난했다.

#이란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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