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 올가을 기업용 블록체인 기반 예금 서비스 출시"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대형 은행 웰스파고가 기업 고객의 은행 예금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바꿔 24시간 이전·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 해당 서비스는 은행 예금을 블록체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형태로 전환해 은행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자금 이전 및 결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 자산 규모 기준 미국 4위 은행인 웰스파고의 이번 서비스는 대형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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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형 은행 웰스파고가 기업 고객의 은행 예금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바꿔 24시간 이전·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다.
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웰스파고가 올해 가을 기업과 상업 고객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예금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의 은행 예금을 블록체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형태로 바꿔 제공한다. 고객은 이를 활용해 은행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자금을 이전하고 결제할 수 있다.
또 거래 조건을 미리 설정해 자금 이동과 결제가 자동으로 이뤄지도록 할 수 있다.
자산 규모 기준 미국 4위 은행인 웰스파고의 이번 서비스는 대형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