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경제안보가 곧 국가안보…美, 클래리티법 필요"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는 미국의 경제안보 강화를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규제 체계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 암스트롱 CEO는 엑스를 통해 "경제안보가 곧 국가안보"라며 "미국에는 클래리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그가 언급한 클래리티법은 가상자산 규제 관할과 시장 구조를 정비해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미국 내 가상자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법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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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경제안보 강화를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규제 체계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일 암스트롱 CEO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경제안보가 곧 국가안보"라며 "미국에는 클래리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암스트롱 CEO가 언급한 클래리티는 가상자산의 규제 관할과 시장 구조를 정비하는 미국의 클래리티법을 뜻한다. 코인베이스를 비롯한 업계는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미국 내 가상자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법안 처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해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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