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 루비오 장관은 아직 최종 합의에 이른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고 전했다.
- 루비오 장관은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매우 조만간 합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마코 루비오(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다만 아직 최종 합의에 이른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4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루비오 장관이 "이란과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다"며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매우 조만간 합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