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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오픈 AI 모델 확산, 시장 키운다…최대 수혜주는 엔비디아"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모건스탠리는 키미(Kimi K3), 큐원(Qwen), 라마(Llama)오픈웨이트(Open-weight) AI 모델 확산이 시장 전체를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 AI 비용 하락에 따른 제번스의 역설(Jevons Paradox)로 기업들의 AI 도입이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 어떤 AI 모델 아키텍처가 주류가 되더라도 AI 컴퓨팅 인프라 수요가 계속 증가해 최대 수혜 기업은 엔비디아(Nvidia)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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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4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키미(Kimi K3), 큐원(Qwen), 라마(Llama) 등 오픈웨이트(Open-weight) AI 모델의 확산이 AI 업계 선두 기업을 위협하기보다 시장 전체를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모건스탠리는 AI 비용 하락이 오히려 수요를 늘리는 '제번스의 역설(Jevons Paradox)'이 나타나면서 기업들의 AI 도입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분석했다.

또 현재 기업의 63%가 오픈 모델과 폐쇄형 모델을 함께 활용하고 있다며, 두 방식은 경쟁보다 공존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어떤 AI 모델 아키텍처가 주류가 되더라도 AI 컴퓨팅 인프라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며, 최대 수혜 기업으로 엔비디아(Nvidia)를 꼽았다.

#AI 인프라
#반도체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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