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터 피어스 "클래리티법 통과 낙관…불발돼도 규제 개혁 지속"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통과를 낙관적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 피어스 위원은 법안 처리 결과와 관계없이 SE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개혁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 피어스 위원은 명확한 규제 체계와 잘 정립된 시장 구조가 미국의 가상자산 경쟁력 제고와 장기적인 규제 불확실성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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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바이낸스 뉴스에 따르면 헤스터 피어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통과를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피어스 위원은 "클래리티법이 통과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법안 처리 결과와 관계없이 SEC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개혁을 계속 추진할 것이며, 법안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여전히 많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산업에는 보다 명확한 규제 체계가 필요하다"며 "잘 정립된 시장 구조는 미국의 가상자산 경쟁력을 높이고 업계의 장기적인 규제 불확실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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