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소법원, FTX 설립자 SBF 유죄 판결 유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뉴욕 연방항소법원이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의 사기 및 공모 혐의에 대한 유죄 판결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 SBF는 FTX 고객 자금을 유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 항소법원은 SBF에 대한 원심 유죄 판결과 징역 25년 선고를 그대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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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 연방항소법원이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의 사기 및 공모 혐의에 대한 유죄 판결을 유지했다.
SBF는 FTX 고객 자금을 유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지난해 징역 25년을 선고받았으며, 항소법원은 원심 판결을 그대로 인정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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