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니아의 비트코인 채굴 기업 스트롱홀드 마이닝(Stronghold Mining)이 기업공개를 통한 1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했다.
스트롱홀드는 "우리는 폐석탄 운용으로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활용한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미국 내 환경 소외 지역이라 불리는 펜실베니아의 환경을 개선할 것"이라 설명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안내서 초안에 따르면 현재 스트롱홀드는 1800개의 채굴기를 운영해 총 해시 레이트를 85PH/s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3000PH/s의 해시 레이트를 확보할 예정이다.

스트롱홀드는 "우리는 폐석탄 운용으로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활용한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미국 내 환경 소외 지역이라 불리는 펜실베니아의 환경을 개선할 것"이라 설명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안내서 초안에 따르면 현재 스트롱홀드는 1800개의 채굴기를 운영해 총 해시 레이트를 85PH/s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3000PH/s의 해시 레이트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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