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닐 카시카리 연준 인사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카시카리는 지금은 금리를 서서히 올리기 시작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고 전했다.
- 카시카리는 급격한 금리 인상은 요구하지 않으며 목표는 경제 둔화가 아니라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닐 카시카리(Neel Kashkari)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큰 폭의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5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카시카리가 CNBC 인터뷰에서 "지금은 금리를 서서히 올리기 시작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카시카리는 "급격한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목표는 경제를 둔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