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화당 상원의원, 클래리티법 반대…"리워드 제한 필요"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조시 호클리가 현행 클래리티법(CLARITY Act) 원안에 반대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
- 호클리는 스테이블코인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예치 보상(리워드) 프로그램이 지역 커뮤니티 은행의 예금 이탈을 초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 그는 가상자산 플랫폼의 리워드 제공에 대한 보다 엄격한 제한 조항을 법안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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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폴리티코에 따르면 조시 호클리(Josh Hawley)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현행 클래리티법(CLARITY Act) 원안에는 반대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
호클리 의원은 스테이블코인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예치 보상(리워드) 프로그램이 지역 커뮤니티 은행의 예금 이탈을 초래할 수 있다는 금융권의 우려를 반대 이유로 제시했다.
그는 가상자산 플랫폼의 리워드 제공에 대한 보다 엄격한 제한 조항을 법안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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