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횡보장 속 바닥 다지는 중…현물 ETF 자금 유입 영향 제한적"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지루한 횡보세를 이어가며 바닥을 다지는 국면에 들어섰다고 전했다.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2억1100만달러 순유입이 발생했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뚜렷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이를 변동성이 크게 압축된 상태에서 다음 방향성을 기다리는 국면으로 해석하고, 단기간 내 6만5000달러 돌파가 회복 시나리오의 기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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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이 지루한 횡보세를 이어가며 바닥을 다지는 국면에 들어섰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는 2억1100만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뚜렷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시장에서는 이를 하락 전조보다는 변동성이 크게 압축된 상태에서 다음 방향성을 기다리는 국면으로 해석하고 있다.
윈터뮤트 애널리스트 야스퍼 드 마에르는 "비트코인이 단기간 내 6만5000달러를 확실히 돌파해야 현재의 회복 시나리오가 유효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