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JPYC, 시리즈B 투자 유치…3800만弗 규모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JPYC가 3800만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 AZ-COM, 마루와홀딩스 등이 참여한 시리즈B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 JPYC는 신규 투자금을 결제·송금 등 실제 금융 영역과 웹3 서비스 연계 강화를 통해 실사용 사례 확장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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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JPYC가 3800만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6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JPYC는 이날 38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B 유치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리즈B 투자에는 일본 물류기업 AZ-COM, 마루와홀딩스 등이 참여했다.
JPYC는 신규 투자금을 자사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 사례 확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JPYC 측은 "결제, 송금 등 실제 금융 영역에서 (엔화 스테이블코인의) 활용처를 넓힐 것"이라며 "다양한 웹3 서비스와의 연계도 강화할 방침"이라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