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해체 소식에…엘리자OS, 16%대 급락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엘리자OS(ELIZAOS) 가격이 재단 해체 소식으로 16% 이상 급락했다고 전했다.
- 엘리자OS는 전일 대비 16.38% 하락한 0.0002843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일주일 전보다 약 27.5% 내렸다고 밝혔다.
- 공동설립자는 "엘리자OS 토큰은 끝났고, 재단도 해산 절차에 들어가며 **추가 공급·바이백 자금도 없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재단 해체 소식에 오픈소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플랫폼 엘리자OS(ELIZAOS) 가격이 16% 이상 급락했다.
6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엘리자OS는 이날 오후 5시 11분 기준 전일 대비 16.38% 하락한 0.00028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약 27.5% 내린 수치다.
엘리자OS가 급락세를 보인 건 설립자의 재단 해체 선언 때문이다. 쇼 월터스 엘리자OS 공동설립자는 전날(5일) 엑스(X)를 통해 "엘리자OS 토큰은 끝났고, 재단도 해산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토큰을 가지고 있다면 팔든지, 작전 세력이라도 모아 가격을 올려보라"며 "재단은 이제 없고, 추가 공급도 없으며, 가격을 떠받칠 바이백 자금도 없다"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