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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하이퍼리퀴드(HYPE), 경쟁 심화로 점유율 압박…ETF 자금도 정체"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JP모건은 미국 규제 준수 가상자산 무기한 선물 거래 플랫폼 등장으로 하이퍼리퀴드(HYPE)의 시장 점유율이 압박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JP모건은 하이퍼리퀴드(HYPE)가 예측시장 플랫폼 아웃컴즈(Outcomes)를 출시하며 사업을 확장했지만 해당 시장 역시 경쟁이 치열하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JP모건은 5~6월 순유입을 기록했던 HYPE 현물 ETF 자금이 7~8월 들어 정체된 상태라며 시장 점유율 유지 여부와 ETF 자금 유입 추이가 HYPE 가격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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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이 미국 내 규제 준수 가상자산(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거래 플랫폼의 등장으로 하이퍼리퀴드(HYPE)의 시장 점유율이 압박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6일(현지시간) JP모건은 "최근 유동성이 미국 규제 준수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경쟁 플랫폼도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며 "하이퍼리퀴드는 지난 5월 예측시장 플랫폼 '아웃컴즈(Outcomes)'를 출시하며 사업을 확장했지만, 해당 시장 역시 경쟁이 치열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5~6월 순유입을 기록했던 HYPE 현물 ETF 자금도 7~8월 들어 정체된 상태"라며 "시장 점유율 유지 여부와 ETF 자금 유입 추이가 HYPE 가격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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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규제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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