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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美 상원의원, PCE 물가 산출 방식 변경에 투명성 요구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선호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산출 방식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이번 변경으로 PCE 상승률이 약 0.2%포인트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 이번 개편은 소프트웨어·법률 서비스·투자자문 서비스 가격 산정 방식에 영향을 미치며 소비자물가지수(CPI)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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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물가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의 산출 방식 변경과 관련해 세부 내용을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6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새로운 산출 방식은 8월 데이터(9월 발표분)부터 적용되며, 시장에서는 변경으로 인해 PCE 상승률이 약 0.2%포인트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워런 의원은 정치적 개입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산출 방식 변경에 대한 보다 높은 투명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편은 소프트웨어, 법률 서비스, 투자자문 서비스 등의 가격 산정 방식에 영향을 미치며, 소비자물가지수(CPI)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통화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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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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