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민은행, 21개월 연속 금 샀다…보유량 7600만온스 넘어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중국 인민은행이 21개월 연속 금을 사들이며 보유량을 7608만온스로 늘렸다고 전했다.
- 인민은행의 금 보유량은 한 달 전 7544만온스에서 64만온스 증가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 주요국 중앙은행이 달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금 보유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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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은행이 21개월 연속 금을 사들였다.
7일(현지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인민은행의 금 보유량은 지난달 말 기준 7608만온스로 집계됐다. 1개월 전(7544만온스)보다 64만온스 늘어난 수치다.
인민은행은 최근 21개월 연속 금 보유량을 늘렸다.
한국은행도 최근 13년만에 실물 금 매입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주요국 중앙은행은 최근 달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금 보유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