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연준, 고용보다 물가 지표 더 주목할 것"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골드만삭스 수석 이코노미스트 얀 하치우스는 연준의 정책 판단에서 고용보다 물가 지표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 하치우스는 핵심은 6월의 물가 둔화가 일회성인지 보다 광범위한 추세의 시작인지 여부라고 말하며 골드만삭스는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밝혔다.
- 하치우스는 향후 인플레이션이 추가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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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수석 이코노미스트 얀 하치우스(Jan Hatzius)가 향후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 판단에서 고용보다 물가 지표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치우스는 "핵심은 6월의 물가 둔화가 일회성인지, 보다 광범위한 추세의 시작인지 여부"라며 "골드만삭스는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인플레이션이 추가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