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미국 상원이 이번 주 클래리티법을 처리하지 않은 데 대해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 그는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존 툰의 9월 법안 상정 약속을 지지한다며 9월 법안 처리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 암스트롱은 의회 일정과 관계없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유권자들이 법안 통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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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상원이 이번 주 클래리티법(CLARITY Act)을 처리하지 않은 데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9월 법안 처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암스트롱은 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실망스럽지만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존 툰(John Thune)의 9월 법안 상정 약속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회 일정과 관계없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술에 대한 관심은 계속 커지고 있다"며 "유권자들은 누가 법안 통과를 돕고 누가 방해하는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목표에 가까워졌다. 9월에 법안을 마무리하자"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