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클래리티법 위한 싸움 끝나지 않아…입법 노력 지속"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루미스 의원은 "가상자산 입법을 위한 싸움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며 관련 입법 추진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고 말했다.
- 미국 상원이 클래리티법 표결을 9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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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친가상자산(암호화폐) 성향의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에서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루미스 의원은 "클래리티법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가상자산 입법을 위한 싸움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상원은 클래리티법 표결을 9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