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고용 부진에도 연준 연내 75bp 금리 인상 전망 유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미국 7월 비농업 고용 감소에도 올해 연준이 총 75bp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 미국 실업률은 4.1%로 하락하고 임금 상승률은 3.2%로 둔화됐으며 노동시장 참가율도 하락했다고 전했다.
- BofA는 고용 둔화에도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최우선 과제라며 9월을 시작으로 연내 총 75bp의 금리 인상을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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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7월 비농업 고용이 2만3000명 감소하고 이전 두 달 수치도 총 10만3000명 하향 조정됐지만,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금리를 총 75bp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다.
7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실업률은 4.1%로 하락했으며 임금 상승률은 3.2%로 둔화됐다. 노동시장 참가율도 하락했다.
BofA는 고용 둔화에도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의 최우선 과제라며 오는 9월을 시작으로 연내 총 75bp의 금리 인상을 예상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