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패트릭 위트 사무국장은 의회가 수년간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을 논의해 왔다고 밝혔다.
- 그는 민주당이 클래리티법 절차 표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 위트 사무국장은 9월 15일이 법안 처리의 사실상 마지노선이며 이후에는 합의가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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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수장이 민주당이 클래리티(CLARITY) 법안의 절차 표결을 저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패트릭 위트(Patrick Witt)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사무국장은 9일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의회는 수년간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을 논의해 왔으며, 상원만 해도 지난해 여름부터 클래리티법을 적극 협상해 왔다"고 밝혔다.
위트 사무국장은 "그러나 지난주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와 이른바 민주당 의원들'은 휴회 전 단순한 절차 표결조차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고, 또다시 협상 시한 연장을 요구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9월 15일이 법안 처리의 사실상 마지노선이 될 것"이라며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합의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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