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 자산 시총 10억달러 돌파…스테이블코인 비중 68%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로빈후드가 개발한 로빈후드 체인의 총자산 시가총액이 1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 온체인 분석가 톰 완은 로빈후드 체인에 올라온 자산의 총 시가총액이 1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 로빈후드 체인 자산 구성은 일반 스테이블코인 58%, 이더리움(ETH) 28%, 이자수익형 스테이블코인 10%로 스테이블코인 비중이 68%에 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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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가 개발한 블록체인 네트워크 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의 총자산 시가총액이 10억달러를 넘어섰다.
9일 온체인 분석가 톰 완(Tom Wan)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로빈후드 체인에 올라온 자산의 총 시가총액이 1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자산별로는 일반 스테이블코인이 전체의 5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더리움(ETH)이 28%, 이자수익형 스테이블코인이 10%로 뒤를 이었다.
일반 스테이블코인과 이자수익형 스테이블코인을 합치면 전체 자산의 68%에 달한다. 로빈후드 체인 내 자산 구성이 스테이블코인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는 모습이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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