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기업 마라, 상반기 비트코인 2만3093개 매도…평균 매도가 7만631달러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채굴기업 마라(MARA)가 올해 상반기 비트코인(BTC) 2만3093개를 약 16억달러에 매도했다고 밝혔다.
-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은 마라의 상반기 평균 매도 가격이 비트코인 1개당 7만631달러라고 밝혔다.
- 마라는 현재도 3만5577 BTC를 보유 중이며, 룩온체인은 현재 기준 가치가 약 23억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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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기업 마라(MARA)가 올해 상반기 비트코인(BTC) 2만3093개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마라가 올해 상반기 총 2만3093 BTC를 약 16억달러에 매도했다고 밝혔다.
평균 매도 가격은 비트코인 1개당 7만631달러로 집계됐다.
마라는 현재도 3만5577 BTC를 보유하고 있다. 룩온체인은 현재 가격 기준 해당 비트코인의 가치가 약 23억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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