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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고위급 인사 파키스탄 방문 가능…적절한 여건 전제"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이란 외무부가 적절한 여건이 마련될 경우 고위급 인사들이 파키스탄 방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압바스 아락치와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가 파키스탄 측으로부터 방문 초청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 이란 측은 이번 방문이 성사될 경우 주요 의제가 양국 관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란 고위급 인사들이 적절한 여건이 마련될 경우 파키스탄을 방문할 수 있다고 이란 외무부가 밝혔다.

10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란 외무부가 "적절한 조건이 마련될 경우 고위급 인사들이 파키스탄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압바스 아락치(Abbas Araghchi) 이란 외무장관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Mohammad Bagher Ghalibaf)가 파키스탄 측으로부터 방문 초청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파키스탄은 이란과 미국 간 분쟁 과정에서 중재 역할을 해왔다. 다만 이란 측은 이번 방문이 성사될 경우 주요 의제는 양국 관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동 외교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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