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지난주 비트코인 147개 추가 매수…총 보유량 2만167 BTC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라이브가 지난주 비트코인 147개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이 2만167 BTC로 늘었다고 밝혔다.
- 스트라이브의 올해 2분기 비트코인 수익률(BTC Yield)이 24%, 상반기 기준으로는 38%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 스트라이브가 2분기 중 부채를 전액 상환하고 SATA의 일일 배당을 시행하며 새로운 대시보드와 웹사이트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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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지난주 비트코인(BTC) 147개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매트 콜(Matt Cole) 스트라이브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회사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총 2만167 BTC로 늘었다 이같이 밝혔다. 콜은 스트라이브의 CEO 겸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또한 스트라이브는 올해 2분기 비트코인 수익률(BTC Yield)이 24%를 기록했으며, 상반기 기준으로는 38%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스트라이브는 2분기 중 부채를 전액 상환했으며, SATA의 일일 배당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날 비트코인 재무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대시보드와 웹사이트도 공개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