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달러 준비금을 6억5000만달러 늘리고 우선주 STRC를 1억900만달러 매입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보유 중이던 약 1691 BTC를 평균 매도 가격 6만4262달러에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 지난 9일 기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447 BTC, 달러 준비금은 46억5000만달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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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Strategy)가 달러 준비금을 6억5000만달러 늘리고 우선주 STRC를 1억900만달러 규모로 매입했다.
10일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회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스트래티지의 달러 준비금 관련 지표는 143일 늘어난 2.7년으로 확대됐다.
아울러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보유 중이던 약 1691 BTC를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균 매도 가격은 6만4262달러다.
이에 따라 지난 9일 기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84만447 BTC로 집계됐다. 달러 준비금은 46억5000만달러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