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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 "비트코인 6만5000달러 부근 안정…반등 지속성은 아직 불확실"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 부근에서 가격을 안정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 시장가 매수 수요와 기관 자금 유입이 견조하고 하락 대비 헤지 수요가 완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 다만 현물시장 유동성온체인 활동이 부진해 현재의 회복세를 조심스럽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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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래스노드 엑스 갈무리
사진=글래스노드 엑스 갈무리

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 부근에서 가격을 안정시키고 있지만, 현물시장 유동성과 온체인 활동이 여전히 부진해 본격적인 회복으로 보기는 이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6만5000달러 부근에서 안정되고 있으며 시장가 매수 수요가 강해지고 기관 자금 유입도 견조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하락에 대비한 헤지 수요가 완화되고 있는 점도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신호로 꼽혔다.

다만 글래스노드는 "현물시장 유동성이 여전히 낮고 온체인 활동도 약하다"며 "현재의 회복세는 아직 조심스럽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온체인데이터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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